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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인사말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협회장 권영우입니다

우리협회는 정부의 통합정책에 따라 지난 2016년 9월 28일 임시 총회에서 협회 규정과 선거규정을 만들고,
그 규정에 의해 10월 25일 회장선거를 통해 4년 임기(2020년 12월까지)의 협회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회장에 당선됨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또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구미배드민턴 가족 여러분!
저는 여러 해 생활체육 연합회의 일을 해오면서 평소 느껴왔던 협회의 운영에 관한 지론을 펼쳐 보고자,
협회장에 출마 했었습니다.
회장선거 당일, 여러분들께 약속했던 공약 몇 가지를 지면에 올려, 제가 임기를 마치는 그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는 도구로 삼으며 인사말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MOU체결로 회원과 협회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회원과 협회가 필요로 하는 업체와 MOU를 체결하여 회원여러분들이 할인과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드리고자 합니다.
병원, 자동차 정비공장, 식당, 미용실, 한의원 등 우리 실생활에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업체와 MOU를 체결하여
구미시 배드민턴 가족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 배드민턴 공인구 설정'
공인구 설정은 "질 좋은 콕을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취지입니다.
유통과정을 최소화하여 현재보다 저렴하면서 질 좋은 콕을 공급하여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들의
경비절감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또, 콕 표지에 업체 광고를 게재하여 협회에 수익을 창출하고, 그 수익금으로 엘리트선수 육성과
배드민턴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구미시배드민턴협회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구미의 배드민턴을 즐기는 인구가 약 2500여 명이 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 가족까지 하면 대략 7,8천여 명이 될 것으로 추산합니다.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지만 정작 배드민턴에 대한 위상은 너무나 부족하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배드민턴이 얼마나 유익하고 시민 건강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배드민턴이 올바른 대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관 대관료 인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파악한 것에 의하면 구미시는 타 도시에 비해 턱 없이 높은 대관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클럽과 학교의 계약에 있어 클럽은 항상 "을"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학교체육관을 시민에게 오픈하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교가 "갑"이 아닌 "갑"이 되어 있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앞으로 협회는 교육청과 시도관계자들과 협의하여 대관료에 대한 표준화를 만들겠습니다.
나아가 시민에게 오픈하는 학교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우선적으로 될 수 있도록 시도와 협력하여 대관료 인하에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문화가 있는 대회를 열겠습니다.'
현재 우리협회가 주체하는 배드민턴 대회가 몇 개 있습니다. 규모의 크기가 조금씩 다를 뿐이지
오직 체육관안에서 경기력에 대한 평가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배드민턴의 유익함을 알려 이 대회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국규모의 대회는 우리지역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다양하고 신명난 축제의 한마당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대회 개최는 시도로부터 대회 경비의 일부를 지원 받아 하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예산확보를 위해 로비하는 것이 아니라 특산물 판매, 구미명소 관광 투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예산확보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대로 된 전용구장확보에 힘쓰겠습니다.'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의 숙원인 올바른 전용구장 확보를 위해 그 토대를 마련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사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이 전용구장을 약속하셨지만, 현실적으로 구체화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언설이 행동되어지고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드민턴을 구미시민운동으로.....'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들은 이 운동이 얼마나 유익한가를 아실 것입니다. 이 좋은 운동을 잘 모르시는 분들께 널리 알려,
"배드민턴이 구미시민운동"으로 선정되는 그 날까지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
저는 "협회장의 자리로 즐거움 삼지 않겠습니다." 건강한 협회로 발전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고,
배드민턴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즐기는 것을 즐거움 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기동안 많은 약점과 허물이 생기겠지만, 그러나 제가 먼저 모범적인 배드민턴 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구미시배드민턴협회 회장 권 영 우

 

구미시 배드민턴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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